CORTIS – ‘REDRED’
마틴: 우리가 경계하는 것과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사에 고스란히 담아낸, CORTIS의 선언문이자 뱅어(Banger)입니다. 큰 스피커로 들을수록 심장까지 파고드는 베이스의 울림이 깊은 인상을 남길 거예요.

제임스: ‘REDRED’는 무조건 볼륨을 크게 키우고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은 채 마음껏 뛰놀고 춤추며 즐길 수 있는 노래입니다. 함께 신나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
주훈: ‘REDRED’는 이번 앨범에서 제 최애 곡이에요. 노래의 거친 사운드와 그 느낌을 잘 받쳐주는 가사가 만났을 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. 이런 도파민이 필요하신 분들께 특히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

성현: ‘REDRED’는 밤에 ‘Joyride’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입니다. 새벽에 유독 신이 날 때가 있잖아요. 그럴 때 ‘REDRED’를 틀고 달리면 개운함과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. 볼륨을 크게 키우고 파티를 즐기듯 들으면 좋은 곡이니, 재밌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

건호: 이 곡의 두 번째 벌스에서 기승전결이 가장 마음에 들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. 베이스가 치고 들어오는 순간 심장이 울리는 느낌이거든요. 꼭 스피커 볼륨을 빵빵하게 키우고 들어보시길 바랍니다.